연동갑 양영식 후보 "승리로 보답… 경선 4명 후보 '원팀'"
입력 : 2026. 05. 25(월) 17:28수정 : 2026. 05. 25(월) 17:33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지난 23일 출정식 열어
양영식 후보 출정식. 후보 측 제공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영식 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갑)는 지난 23일 출정식을 열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지역구 경선에 참여했던 강권종·이성재·이정석·황경남 등 4명의 예비후보가 함께 자리해 힘을 실어줬다. 양 후보 측은 "후보 경선 과정의 경쟁을 넘어 본선 승리를 위해 '원팀'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출정식에서 "오늘 어려운 시간을 내어 찾아주신 지지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선거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연동갑 선거구는 양영식 후보(더불어민주당)와 강경문 후보(국민의힘)가 출마해 2파전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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