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성범 해수부 차관 사직서 재가
입력 : 2026. 04. 28(화) 17:43수정 : 2026. 04. 28(화) 17:51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한라일보]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의 사직서를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김성범 해수부 차관의 의원면직 재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최근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날 오전 해수부에서 이임식을 가졌다.

김 차관은 제주도 서귀포시 출신으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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