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식당서 가스 누출 추정 폭발 사고… 3명 다쳐
입력 : 2026. 04. 13(월) 14:05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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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자체 진화돼

[한라일보] 제주시의 한 식당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7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식당 건물에서 '펑 소리와 함께 화염과 연기가 난다'는 행인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불은 자체 진화됐지만, 식당 직원 30대 A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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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7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식당 건물에서 '펑 소리와 함께 화염과 연기가 난다'는 행인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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