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용담' 김황국 4선 도전 선언 [제주도의원선거]
입력 : 2026. 04. 13(월) 10:42수정 : 2026. 04. 13(월) 11:0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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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소음 피해 주민 보상 강화 등 핵심 공약 제시

국민의힘 김황국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국민의힘 김황국 후보(용담1·2동)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4선 도전에 나섰다.
김 후보는 12일 열린 개소식에서 "세 번의 기회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어왔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이번 도전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임하는 절실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멈추면 변화도 멈춘다"며 "힘있는 도의원으로 당선돼 '행복한 용담'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공항소음 피해 지원 확대를 통한 주민 보상 강화 ▷한천 경관 보행로를 용연 하천까지 연장 ▷서부공원 내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어린이도서관 건립과 함께 국민체육센터 및 복합문화시설 조성 ▷용담해안대로 개통으로 덤프트럭 통행을 차단해 통학 안전 확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인구 유입 기반을 제시했다.
용담1·2동 선거구는 국민의힘에서 김황국 도의원이 단수후보로 공천을 받았고 민주당에서는 9대 제주도의회 의원을 지낸 김영심 전 의원(52)이 재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31년간 (주)호텔신라에서 근무한 이창민 씨(58) 예비후보간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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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12일 열린 개소식에서 "세 번의 기회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어왔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이번 도전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임하는 절실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공항소음 피해 지원 확대를 통한 주민 보상 강화 ▷한천 경관 보행로를 용연 하천까지 연장 ▷서부공원 내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어린이도서관 건립과 함께 국민체육센터 및 복합문화시설 조성 ▷용담해안대로 개통으로 덤프트럭 통행을 차단해 통학 안전 확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인구 유입 기반을 제시했다.
용담1·2동 선거구는 국민의힘에서 김황국 도의원이 단수후보로 공천을 받았고 민주당에서는 9대 제주도의회 의원을 지낸 김영심 전 의원(52)이 재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31년간 (주)호텔신라에서 근무한 이창민 씨(58) 예비후보간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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