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국 최고 폐업률, 이대로는 안 된다" 문대림이 밝힌 제주 경제 심폐소생술
입력 : 2026. 03. 18(수) 16:34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한라일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5대 프로 젝트'를 발표했습니다.

문 의원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정책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문 의원은 현재 제주의 소상공인 폐업률이 전국 최고 수준이고 가계대출 연체율 또한 전국 평균의 두 배를 넘어서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문제는 재원이 아니라 '잘못된 우선순위'라며 도정 예산을 민생에 최우선으로 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우선 도지사 직속 '소상공인 정책실' 설치를 약속했습니다. 이어 초저금리 전환과 장기 분할상환을 골자로 한 '금융위기 탈출 3대 플랜'을 가동하고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5대 조례'를 제·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도심 내 빈 점포를 청년 창업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소상공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디지털 전환' 지원 등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민생 회복에 대 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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