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서 그물 걸려 넘어진 60대 긴급이송
입력 : 2026. 03. 06(금) 11:17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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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6대 남성 A씨가 추자항에서 그물에 걸려 넘어져 해경에 의해 긴급이송되고 있다.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한라일보] 추자도에서 그물에 걸려 넘어져 얼굴을 크게 다친 60대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전날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주차도 추자보건지소로부터 60대 남성 A씨가 코뼈 및 안와골절이 의심된다며 긴급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씨는 당시 추자항에서 그물에 걸려 넘어진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파견했으며 A씨는 오후 3시 35분쯤 제주항에 도착해 구급대로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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