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검정고시 330명 합격.. 최고령 75세·최연소 11세
입력 : 2024. 05. 09(목) 10:44수정 : 2024. 05. 10(금) 09:10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도교육청, 9일 발표.. 합격증서 9일부터 17일까지 수령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6일 실시한 2024년도 제1회 초·중·고졸 학력 검정고시에 총 390명이 응시해 330명이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초졸 검정고시에는 20명이 응시한 가운데 13명(65%)이 합격했으며, 중졸은 75명 중 67명(89.3%), 고졸은 295명 중 250명(84.8%)이 각각 합격했다.

초졸 합격자 중 최고령자는 백모(49)씨, 최연소자는 서모(11)군이다. 중졸 합격자 중 최고령자는 서모(75)씨, 최연소자는 전모(13)군이며, 고졸 합격자 중 최고령자는 배모(70)씨, 최연소자는 김모(12)양이다.

합격자는 도교육청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이날 수 있다. 합격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6일간(점심시간과 휴일 제외) 제주도교육청 교육행정과 또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 합격증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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