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 갈등에 유리창에 돌 던진 30대 입건
입력 : 2023. 03. 27(월) 17:31수정 : 2023. 03. 28(화) 09:10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한라일보] 병원 진료에 불만을 품고 응급실 유리창에 돌을 던진 30대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0시1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 보호자대기실에 돌을 던져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A 씨는 술을 마신 상태로 손가락 치료를 위해 응급실을 찾았다가 진료 문제로 갈등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파손된 유리창 파편에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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