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 제주도의원 후보 "출정식 대신 골목길 유세로"
"주거 밀집지역 고려한 선거운동 방식… 젊은 변화로 승리 다짐"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2. 05. 20(금) 13:49
더불어민주당 김기환(31) 제주도의원 후보(제주시 이도2동 갑 선거구)는 별도의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출정식 대신에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골목길 유세로 공식 선거운동을 진행 중이라며 "'젊음'과 '새로움'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환 후보는 20일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주민 밀착형 선거운동 방식으로 유권자들과 만나고 있다"면서 "주거 밀집지역인 이도2동의 특성을 고려해 교통혼잡, 주차, 소음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민께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유세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SNS와 동영상 채널 등을 통해서도 지역주민과 항상 소통하고 있다"며 "이도2동의 젊은 변화를 주민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제주도의원 이도2동 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제주도당 대학생위원장과 국민의힘 강철호 전 이도2동주민자치위원장 간 2파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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