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흠 제주도의원 후보 "범죄 취약 구역 CCTV 설치"
아라동 주민들의 안전한 삶 위한 3차 공약으로 제시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2. 05. 16(월) 18:30
더불어민주당 강경흠(28) 제주도의원 후보(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는 16일 아라동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한 3차 공약으로 "범죄 취약 구역 CCTV 설치"를 발표했다.

강경흠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시내 범죄 취약지 중 한 곳"이라고 말하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위해 아라동 내 범죄 발생이 취약한 마을에 CCTV를 설치해 안전한 아라동을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앞서 강 후보는 지난 1~2차 주요 공약으로 첨단단지 내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초등학교 신설, 마을회관과 문화체육복합시설 건립, 첨단 공영버스 노선 개편, 영평초 교통 체증 문제 해결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아라동 내 열악한 도로환경 개선 등을 제시했다.

제주시 아라동을(아라2동, 월평동, 영평동)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강경흠(28), 국민의힘 신창근(63), 정의당 고은실(59) 후보가 대결을 벌이고 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578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정치/행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