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류수필문학회 '제주여류수필' 19집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1. 01. 19(화) 18:10
제주여류수필문학회(회장 강미숙)가 '제주여류수필' 19집을 냈다.

이번 호는 '가족'을 테마 수필로 정했다. 강미숙의 '사랑하는 아들', 고공희의 '유모차', 고여생의 '어머니의 재봉틀', 송미경의 '어머니', 오민숙의 '그녀, 나의 어머니', 오순덕의 '그 마음 이제 조금 알겠습니다', 이금미의 '어머니의 향기', 이옥자의 '시아버님 영정 모시고', 조영랑의 '아버지를 추억하다'를 읽을 수 있다. '초대 수필'로 김길웅의 '식물 호감', 김가영의 '당신을 닮은 꽃, 코스모스'를 실었다.

강미숙 회장은 "꽁꽁 얼어붙은 마음에 평범한 가족과의 소소한 추억들을 회상하며 마음의 방역을 키워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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