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뒤로 보이는 추자도와 진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0. 11. 24(화) 14:26
쾌청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제주시 연동 고지대에서 바라본 제주 최고층 건물인 드림타워 너머로 추자도와 진도 일대가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진도까지 직선거리는 100㎞ 이상이지만 기상청 자동관측장비는 이날 20㎞ 안팎의 가시거리 측정값을 내놨다.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