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도시 서귀포의 힐링명상교육과정 출범
서귀포시 핵심리더 힐링명상지도사(1기) 양성교육 첫날 모습
김장환시민기자hl@ihalla.com입력 : 2019. 07. 07(일) 06:52
서귀포 핵심리더 힐링명상지도사(1)양성교육에 참가한 수강생들
힐링도시 서귀포의 힐링명상교육과정 출범



세계 최고 수준의 힐링명상의 섬, 제주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힐링명상지도사 교육이 지난 토요일 오후 수강생들이 뜨거운 열망과 기대 속에 서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개강식과 함께 각계출신 30여명을 대상으로 8차 교육이 시작되었다.

서귀포시 핵심리더 힐링명상지도사(1기) 양성교육은 2019년 서귀포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 보조사업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서귀포시민들을 힐링함으로써 서귀포시를 세계 최고의 힐링도시로 만들어나갈 구상이라고 제주힐링명상협회 김경숙회장은 개강식에서 강조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음악명상 교육이 진행되었는데 수강생들의 표정과 반응 그리고 질의응답에서 명상교육에 대한 진지하고 뜨거운 기대를 엿볼 수 있었다.

정수지 심신통합치유 전문가는 ‘나를 치유하는 음악명상’ 강의에서 "명상을 통한 몸과 마음의 통합치유에 더하여 음악을 들으며 오감 깨우기를 하면 몸과 마음의 힐링, 삶의 재충전 유도가 가능하다"며 자신이 작곡한 음악을 들려주며 교육을 진행했다. 앞으로 힐링·명상의 원리와 방법 및 실습, 소통과 전달력 실기 등이 전문가들의 지도에 따라 매주 토요일 오후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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