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열려...도내 8곳에서 일제히 거행
이진원 기자 one2@ihalla.com입력 : 2019. 06. 06(목) 14:33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제주시 충혼묘지에는 순국선열과 전몰군경 가족들이 참배하며 애국정신을 기렸다.

한편 현충일 추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제주시 충혼묘지를 비롯한 도내 8곳(한림·애월·구좌·조천·한경·추자·우도 등)에서 일제히 거행됐다.

제주시 충혼묘지에서 진행된 추념식에는 원희룡 제주지사와 이석문 교육감, 김태석 제주자도의회의장 등 주요 기관장과 보훈단체, 군인, 경찰, 시민,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 본행사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1분간 묵념 사이렌이 울렸고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추모했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