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정상회의 "제주는 이미 준비됐습니다"
입력 : 2026. 09. 23(수) 16:43수정 : 2026. 09. 23(수) 16:4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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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 공공기관장 등 23일 제주공항 합동 홍보

23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진행된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합동 홍보'. 제주자치도 제공
[한라일보] 2028년 G20정상회의 제주를 유치를 위해 위성곤 제주지사와 도내 17개 공공기관장들이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도착 대합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함께 추석 연휴 입도객 환영 행사와 연계해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합동 홍보'를 진행했다.
위 지사와 참가자들은 입도객들에게 안내물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G20 제주 유치를 홍보했다.
안내물에는 제주의 풍부한 국제회의 개최 경험과 숙박 등 기반 시설, 풍부한 자연·문화자산 등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제주가 갖춘 강점을 담았다.
합동 홍보와 함께 추석 연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관광객들에게 제주감귤과 감귤 그래놀라 등을 전달하고 전통놀이 체험과 제주 기념품 증정 행사를 마련해 명절을 맞은 제주의 환대 분위기를 더했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제주공항 합동 홍보를 시작으로 온라인 매체와 도·행정시, 유관기관의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G20 제주 유치 홍보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제주의 여건과 강점을 지속적으로 알려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제주자치도는 이를 위해 지난 16일 정·재계 인사와 공공기관 경제 문화 관광 체육 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 범국민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제주자치도는 '새로 만들어야 하는 개최지가 아니라 이미 준비된 국제회의 도시'를 유치 논리의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위성곤 지사는 "제주는 정상회의를 충분히 치러낼 역량을 갖춘 곳"이라며 "G20 정상회의 유치를 향한 관심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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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도착 대합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함께 추석 연휴 입도객 환영 행사와 연계해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합동 홍보'를 진행했다.
위 지사와 참가자들은 입도객들에게 안내물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G20 제주 유치를 홍보했다.
안내물에는 제주의 풍부한 국제회의 개최 경험과 숙박 등 기반 시설, 풍부한 자연·문화자산 등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제주가 갖춘 강점을 담았다.
합동 홍보와 함께 추석 연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관광객들에게 제주감귤과 감귤 그래놀라 등을 전달하고 전통놀이 체험과 제주 기념품 증정 행사를 마련해 명절을 맞은 제주의 환대 분위기를 더했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제주공항 합동 홍보를 시작으로 온라인 매체와 도·행정시, 유관기관의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G20 제주 유치 홍보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제주의 여건과 강점을 지속적으로 알려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제주자치도는 이를 위해 지난 16일 정·재계 인사와 공공기관 경제 문화 관광 체육 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 범국민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제주자치도는 '새로 만들어야 하는 개최지가 아니라 이미 준비된 국제회의 도시'를 유치 논리의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위성곤 지사는 "제주는 정상회의를 충분히 치러낼 역량을 갖춘 곳"이라며 "G20 정상회의 유치를 향한 관심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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