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서귀포~성산, 빛의 경제 벨트 조성' 공약 발표
입력 : 2026. 05. 06(수) 09:28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가가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
[한라일보]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서귀포~성산 동일주도로를 안전·관광·상권이 결합된 '빛의 경제 벨트'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문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의 동일주도로는 밤이 되면 위험한 길이자 그냥 지나가는 길"이라며 "이 길을 안전과 소비가 동시에 살아나는 '머무는 경제 축'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중간에 머물 공간과 콘텐츠가 없어 대부분이 통과하는 구조"라며 "지역 상권으로 소비가 유입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제주 관광은 여전히 낮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다"며 "야간 이동과 소비를 동시에 살리는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 가로등 및 발광형 차선 설치 ▷스마트 복합 쉼터 ▷야경 루트 브랜드화 ▷지능형 정보 서비스 등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 공약은 단순한 도로 개선이 아니라 지역 경제 흐름을 바꾸는 전략"이라며 "동부권을 안전과 소비가 동시에 살아나는 경제 동맥으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문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의 동일주도로는 밤이 되면 위험한 길이자 그냥 지나가는 길"이라며 "이 길을 안전과 소비가 동시에 살아나는 '머무는 경제 축'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중간에 머물 공간과 콘텐츠가 없어 대부분이 통과하는 구조"라며 "지역 상권으로 소비가 유입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제주 관광은 여전히 낮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다"며 "야간 이동과 소비를 동시에 살리는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 가로등 및 발광형 차선 설치 ▷스마트 복합 쉼터 ▷야경 루트 브랜드화 ▷지능형 정보 서비스 등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 공약은 단순한 도로 개선이 아니라 지역 경제 흐름을 바꾸는 전략"이라며 "동부권을 안전과 소비가 동시에 살아나는 경제 동맥으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