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365일 스마트 학교 안전망 구축"
입력 : 2026. 05. 04(월) 13:58수정 : 2026. 05. 04(월) 14:00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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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전 '사전 예방'으로 대전환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한라일보]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365일 스마트 학교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4일 공약했다.
김광수 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능화되는 사이버 폭력은 물론 야외 학습 불안, 기후 복합 재난에도 대응이 필요하다며 "학교 안전을 사후 대응이 아닌 '원천 차단·사전 예방'으로 대전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추진할 핵심 과제로는 ▷인공지능(AI) 학교폭력 조기 감지 시스템 도입 ▷학생 안전귀가 동행서비스 ▷체험학습 디지털 안전 플랫폼 구축 ▷클린안전학교 운영 강화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맞벌이 가정 학부모의 가장 큰 불안인 늦은 하굣길에는 시니어 안전요원과 외부 전담인력이 함께 걷는 '안전귀가 동행서비스'와 스마트 알림 시스템을 새롭게 가동할 계획"이라며 학생 위치를 실시한 확인하는 디지털 안전 플랫폼을 구축해 현장 체험학습 불안 요인을 해소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 AI 폭력 조기 감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범죄에 즉각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부모가 365일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가장 안전한 제주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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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능화되는 사이버 폭력은 물론 야외 학습 불안, 기후 복합 재난에도 대응이 필요하다며 "학교 안전을 사후 대응이 아닌 '원천 차단·사전 예방'으로 대전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추진할 핵심 과제로는 ▷인공지능(AI) 학교폭력 조기 감지 시스템 도입 ▷학생 안전귀가 동행서비스 ▷체험학습 디지털 안전 플랫폼 구축 ▷클린안전학교 운영 강화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맞벌이 가정 학부모의 가장 큰 불안인 늦은 하굣길에는 시니어 안전요원과 외부 전담인력이 함께 걷는 '안전귀가 동행서비스'와 스마트 알림 시스템을 새롭게 가동할 계획"이라며 학생 위치를 실시한 확인하는 디지털 안전 플랫폼을 구축해 현장 체험학습 불안 요인을 해소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 AI 폭력 조기 감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범죄에 즉각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부모가 365일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가장 안전한 제주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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