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나솔 "대정형 사회연대경제 추진" [제주도의원선거]
입력 : 2026. 04. 14(화) 09:33수정 : 2026. 04. 14(화) 10:17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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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나솔 예비후보.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나솔 예비후보(대정읍)는 대정읍 자원을 주민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대정형 사회연대 경제'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정형 사회연대경제는 기본적 권리를 국가가 보장하는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와 궤를 같이하며 기본소득모델을 구현하는 구체적 방법이다"며 "제주특별법이 보장한 특별개발우대사업 권리를 대정지역에 실현함으로써 외부인재와 지역자원이 결합한 제주형 기본사회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정형 사회연대 경제는 지역 주민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선순화 기본사회 경제 모델로 지역 내 저평가되거나 방치된 자산을 공공과 민간, 주민이 함께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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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대정형 사회연대경제는 기본적 권리를 국가가 보장하는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와 궤를 같이하며 기본소득모델을 구현하는 구체적 방법이다"며 "제주특별법이 보장한 특별개발우대사업 권리를 대정지역에 실현함으로써 외부인재와 지역자원이 결합한 제주형 기본사회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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