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입력 : 2026. 04. 06(월) 10:41수정 : 2026. 04. 06(월) 15:2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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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복지 등 분야별 현장 전문가 참여 정책 전문성 극대화"

4일 기자회견을 하는 문대림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후보. 문대림 경선후보 제공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에 나선 문대림 후보가 '도민주권' 경선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문대림 경선 선거사무소는 제주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선거를 위해 '도민주권'선대위를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총괄상임선대위원장에는 송재호 전 국회의원, 후보실장에는 강신보 전 제주경영자총협회장이 선임됐다. 상임선대위원장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 좌남수 전 제주도의회 의장, 김경학 전 제주도의회 의장, 안창남 전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이 맡는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규헌 전 제주도의회 부의장, 방문추 전 제주도의회 부의장, 강성균 전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고태순 전 제주도의회의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소원옥 전 제주도의원이 참여했다.
후보 직속위원회에는 분야별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산업·경제 분야에는 강응선(전 제주감협 감사), 강인철(전 제주도관광협회장 직무대행), 고대환(한국축제이벤트 제주지부장), 김명숙(농가주부 대표), 김승하(전 4H 제주본부 사무처장), 김용범(어류양식수협 이사), 김재우(대한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장), 김흥보(전 제주은행 부행장), 박종명(동그라미연구소 대표), 성호경(전 제주도 어촌계장협의회장), 양동수(건축사사무소 시선 대표), 오경환(건설공제조합 대의원), 이상종(전 제주에너지공사 본부장), 이정규(유자망협회 조직위원장), 정기범(전 제주도수출협회장), 조성식(전 제주시 한경면 농업경영인 회장) 씨가 합류했다.
문화·예술·체육 분야에는 강수남(제주자연사랑 산악회장), 강완길(전 제주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강혜명(성악가), 김정준(전 제주도체육회 사무처장), 문효진(작곡가), 박원철(전 제주만화가협회장), 박정호(노연배드민턴클럽 부회장), 부재호(전 제주예총 회장), 부종배(성악가), 성수열(제주등산연합회 사무국장), 양지호(전 제주도립예술단원), 엄성운(월정아트센터 대표), 오능희(전 한국음악협회 제주도지회장), 오영철(전 서귀포시 축구협회장), 유창훈(전 한국미술협회 제주지회장), 허상우(전 서귀포 스포츠클럽 회장) 씨 등이 참여했다.
사회복지·장애인 분야에는 김진우(제주양로원장), 김진홍(전 장애인볼링 국가대표 감독), 김효열(사회복지법인 선정 이사장), 변성환(제주자립전담기관장), 부형종(전 제주도장애인총연합회장), 임태봉(전 제주도청 보건복지여성국장), 정현철(장애인체육가맹단체선수협의회 위원장), 최만제(노인복지시설협회 수석부회장), 최희순(제주장애인인권포럼 대표) 씨 등이 함께했다.
공공행정 분야는 강관보(전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강성근(전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강승수(전 제주도청 국장), 강용식(전 서귀포시 국장), 김민하(전 서귀포시 국장), 김병훈(전 제주도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선홍(전 제주도청 국장), 김용덕(전 제주개발공사 삼다수사업본부장), 김창조(전 제주세계유산본부장), 김현숙(전 제주시 건입동장), 양영일(전 서귀포시 국장), 오무순(전 서귀포시 국장), 이기우(전 제주도청 비서관), 한용식(전 서귀포시 국장), 홍충희(전 제주도청 수산정책과장) 씨 등이다.
여성 분야에는 고경희(제주청솔포럼 대표), 김옥랑(전 제주도여성자원봉사센터 회장), 양순애(여성경제인), 이동여((사)느티나무 제주여성회 회장), 이순선(전 제주도여성단체협의회장), 임병순(전 서귀포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씨 등이 참여했다.
사회시민 분야는 문형철(제주영웅로타리클럽 차기회장), 부상일(도두동연합청년회장), 송승문(전 제주4·3유족회장), 양동윤(제주4·3도민연대 대표), 이문식(대정고 총동문회장), 채성백(제주인미래 상임위원) 씨 등이다.
정책개발에서는 도내 전문가뿐만 아니라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완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정책위원장으로는 김종현(제주 이재명 선대위 정책본부장), 문석환(제주한라대 교수), 양창용(제주대 교수)가 맡고, 정책위원으로 강민수(제주관광대 교수), 고기영(한신대 교수), 박성수 (제주대 교수), 박원배(전 제주연구원 연구부원장), 박철형(제주대 학술연구교수), 송영식(제주대 겸임교수), 정성훈(전 한국지방세연구원장), 최영근(전 제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허윤석(제주대 교수), 홍성화(제주대 교수) 씨 등이 참여했다.
또한, 5극3특 등 다양한 정책자문을 위해 전국 정책 네트워크 '제주의 친구들(friends of Jeju)'을 구축했다. 여기에는 강현수(전 국토연구원장), 강형구(한양대 교수), 구재이(한국세무사회 회장), 권도균(한국항공대 교수), 김동주(전 국토연구원장), 김경태(법무법인 광장), 김상우(연세대 교수), 김용운(건국대 교수), 김의영(이재명 대선캠프 K-이니셔티브 위원장), 김진혁(전 한국태양광발전학회장), 김태만(전 국립해양박물관장), 김현철(전 청와대 경제보좌관), 류영재(서스텐베스트 대표이사), 박노수(전 서울시립대 교수), 박영범(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박종혁(한경국립대 교수), 손창식(전 한국재료학회장), 신유호(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 신한승(동국대 교수), 오현석(전 대통령직속 농어촌특별위원회 사무국장), 윤재호(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 이동수(다이버시티하우스 대표), 임승빈(전 한국지방자치학회장), 임정빈(전 한국지방자치학회장), 정락현(한국인공지능협회 부회장), 정종율(충남대 교수), 최상한(전 한국행정연구원장), 한동환(전 중부발전 상임감사), 황태규(전 청와대 비서관) 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보단장에는 박종성(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선은수(전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가 선임됐으며, 정책특보에는 홍명환(전 제주도의회 의원), 종교특보에는 김보성(제주불교청년회 회장), 청년특보에는 강철호(전 (사)청년제주 이사장)이 임명됐다. 사무총장은 현창행(전 제주도 정책기획관), 부속실장은 김상희(국제와이즈맨 서제주클럽 회장) 씨가 맡았다.
공보홍보위원회 위원장에는 조상윤(전 한라일보 편집국장), 공보단장에는 현봉철(전 제주도민일보 편집국장) 씨가 선임됐으며, 대변인에는 신효은(전 JIBS 보도국장), 문성빈(문대림의원실 비서관) 씨가 임명됐다.
상황실장은 강신혁(전 국회의원 보좌관)씨와 김병찬(제주 이재명 선대위 상황실장)씨가 맡는다. '도민 주인공 정책단' 단장에는 김종현(전 이재명 제주선대위 정책본부장), 이성준(전 제주 ICT기업협회장) 씨가, 도민참여플랫폼 '모두의숲' 단장에는 김창우(제주한라대 호텔경영학과 겸임교수) 씨가 임명됐다.
행정지원단장에는 문영방(전 제주도청 총무과장) 씨, 불법·관권선거감시단장에는 강석찬(전 제주자치경찰단장) 씨, 법률지원단장에는 강효국(전 제주도선관위 사무국장), 고경준·이동형(변호사) 씨가 참여했다.
정책기획단에는 김인성(전 제주도의회 행자위 전문위원), 김훈(전 제주도의회 문광위 정책자문위원), 백상규(전 제주도의회 예결위 전문위원), 최춘규(전 제주도의회 행자위 정책연구위원) 씨가 합류했다. 또한 국회의원실의 오옥만·이승돈(보좌관) 씨가 후보의 일정 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민주권 선대위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청년 주권캠프'을 구성해 제주를 떠나는 청년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1,000여 명 규모의 청년 조직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동 청년선대위원장에는 양동헌(전 제주시연합청년회장), 신주원(청년사업가), 김남이(전 제주대 총학생회장), 이동석(전 제주대 총대의원회), 최민혁(제주제일고 대학연합회장), 고제일(제주대 57대 WITH 선거운동본부 사무장), 김민범(제주시갑 대학생위원장) 씨가 맡아 20~40대를 아우르는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 표심을 다잡는다는 전략이다.
도민주권 선대위 관계자는 "이번 선대위는 조직, 정책, 인물 경쟁력을 모두 갖춘 메머드급으로 구성됐다"며 "당내 경선에서 확실한 승리를 통해 민주당 후보로 선출되고, 본선에서도 완승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대림 후보는 조만간 김기정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과 권동석 전 외교부 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G20 유치위원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또 통합 이미지와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사를 중심으로 추가 인선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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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경선 선거사무소는 제주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선거를 위해 '도민주권'선대위를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규헌 전 제주도의회 부의장, 방문추 전 제주도의회 부의장, 강성균 전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고태순 전 제주도의회의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소원옥 전 제주도의원이 참여했다.
후보 직속위원회에는 분야별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산업·경제 분야에는 강응선(전 제주감협 감사), 강인철(전 제주도관광협회장 직무대행), 고대환(한국축제이벤트 제주지부장), 김명숙(농가주부 대표), 김승하(전 4H 제주본부 사무처장), 김용범(어류양식수협 이사), 김재우(대한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장), 김흥보(전 제주은행 부행장), 박종명(동그라미연구소 대표), 성호경(전 제주도 어촌계장협의회장), 양동수(건축사사무소 시선 대표), 오경환(건설공제조합 대의원), 이상종(전 제주에너지공사 본부장), 이정규(유자망협회 조직위원장), 정기범(전 제주도수출협회장), 조성식(전 제주시 한경면 농업경영인 회장) 씨가 합류했다.
문화·예술·체육 분야에는 강수남(제주자연사랑 산악회장), 강완길(전 제주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강혜명(성악가), 김정준(전 제주도체육회 사무처장), 문효진(작곡가), 박원철(전 제주만화가협회장), 박정호(노연배드민턴클럽 부회장), 부재호(전 제주예총 회장), 부종배(성악가), 성수열(제주등산연합회 사무국장), 양지호(전 제주도립예술단원), 엄성운(월정아트센터 대표), 오능희(전 한국음악협회 제주도지회장), 오영철(전 서귀포시 축구협회장), 유창훈(전 한국미술협회 제주지회장), 허상우(전 서귀포 스포츠클럽 회장) 씨 등이 참여했다.
사회복지·장애인 분야에는 김진우(제주양로원장), 김진홍(전 장애인볼링 국가대표 감독), 김효열(사회복지법인 선정 이사장), 변성환(제주자립전담기관장), 부형종(전 제주도장애인총연합회장), 임태봉(전 제주도청 보건복지여성국장), 정현철(장애인체육가맹단체선수협의회 위원장), 최만제(노인복지시설협회 수석부회장), 최희순(제주장애인인권포럼 대표) 씨 등이 함께했다.
공공행정 분야는 강관보(전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강성근(전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강승수(전 제주도청 국장), 강용식(전 서귀포시 국장), 김민하(전 서귀포시 국장), 김병훈(전 제주도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선홍(전 제주도청 국장), 김용덕(전 제주개발공사 삼다수사업본부장), 김창조(전 제주세계유산본부장), 김현숙(전 제주시 건입동장), 양영일(전 서귀포시 국장), 오무순(전 서귀포시 국장), 이기우(전 제주도청 비서관), 한용식(전 서귀포시 국장), 홍충희(전 제주도청 수산정책과장) 씨 등이다.
여성 분야에는 고경희(제주청솔포럼 대표), 김옥랑(전 제주도여성자원봉사센터 회장), 양순애(여성경제인), 이동여((사)느티나무 제주여성회 회장), 이순선(전 제주도여성단체협의회장), 임병순(전 서귀포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씨 등이 참여했다.
사회시민 분야는 문형철(제주영웅로타리클럽 차기회장), 부상일(도두동연합청년회장), 송승문(전 제주4·3유족회장), 양동윤(제주4·3도민연대 대표), 이문식(대정고 총동문회장), 채성백(제주인미래 상임위원) 씨 등이다.
정책개발에서는 도내 전문가뿐만 아니라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완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정책위원장으로는 김종현(제주 이재명 선대위 정책본부장), 문석환(제주한라대 교수), 양창용(제주대 교수)가 맡고, 정책위원으로 강민수(제주관광대 교수), 고기영(한신대 교수), 박성수 (제주대 교수), 박원배(전 제주연구원 연구부원장), 박철형(제주대 학술연구교수), 송영식(제주대 겸임교수), 정성훈(전 한국지방세연구원장), 최영근(전 제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허윤석(제주대 교수), 홍성화(제주대 교수) 씨 등이 참여했다.
또한, 5극3특 등 다양한 정책자문을 위해 전국 정책 네트워크 '제주의 친구들(friends of Jeju)'을 구축했다. 여기에는 강현수(전 국토연구원장), 강형구(한양대 교수), 구재이(한국세무사회 회장), 권도균(한국항공대 교수), 김동주(전 국토연구원장), 김경태(법무법인 광장), 김상우(연세대 교수), 김용운(건국대 교수), 김의영(이재명 대선캠프 K-이니셔티브 위원장), 김진혁(전 한국태양광발전학회장), 김태만(전 국립해양박물관장), 김현철(전 청와대 경제보좌관), 류영재(서스텐베스트 대표이사), 박노수(전 서울시립대 교수), 박영범(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박종혁(한경국립대 교수), 손창식(전 한국재료학회장), 신유호(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 신한승(동국대 교수), 오현석(전 대통령직속 농어촌특별위원회 사무국장), 윤재호(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 이동수(다이버시티하우스 대표), 임승빈(전 한국지방자치학회장), 임정빈(전 한국지방자치학회장), 정락현(한국인공지능협회 부회장), 정종율(충남대 교수), 최상한(전 한국행정연구원장), 한동환(전 중부발전 상임감사), 황태규(전 청와대 비서관) 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보단장에는 박종성(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선은수(전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가 선임됐으며, 정책특보에는 홍명환(전 제주도의회 의원), 종교특보에는 김보성(제주불교청년회 회장), 청년특보에는 강철호(전 (사)청년제주 이사장)이 임명됐다. 사무총장은 현창행(전 제주도 정책기획관), 부속실장은 김상희(국제와이즈맨 서제주클럽 회장) 씨가 맡았다.
공보홍보위원회 위원장에는 조상윤(전 한라일보 편집국장), 공보단장에는 현봉철(전 제주도민일보 편집국장) 씨가 선임됐으며, 대변인에는 신효은(전 JIBS 보도국장), 문성빈(문대림의원실 비서관) 씨가 임명됐다.
상황실장은 강신혁(전 국회의원 보좌관)씨와 김병찬(제주 이재명 선대위 상황실장)씨가 맡는다. '도민 주인공 정책단' 단장에는 김종현(전 이재명 제주선대위 정책본부장), 이성준(전 제주 ICT기업협회장) 씨가, 도민참여플랫폼 '모두의숲' 단장에는 김창우(제주한라대 호텔경영학과 겸임교수) 씨가 임명됐다.
행정지원단장에는 문영방(전 제주도청 총무과장) 씨, 불법·관권선거감시단장에는 강석찬(전 제주자치경찰단장) 씨, 법률지원단장에는 강효국(전 제주도선관위 사무국장), 고경준·이동형(변호사) 씨가 참여했다.
정책기획단에는 김인성(전 제주도의회 행자위 전문위원), 김훈(전 제주도의회 문광위 정책자문위원), 백상규(전 제주도의회 예결위 전문위원), 최춘규(전 제주도의회 행자위 정책연구위원) 씨가 합류했다. 또한 국회의원실의 오옥만·이승돈(보좌관) 씨가 후보의 일정 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민주권 선대위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청년 주권캠프'을 구성해 제주를 떠나는 청년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1,000여 명 규모의 청년 조직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동 청년선대위원장에는 양동헌(전 제주시연합청년회장), 신주원(청년사업가), 김남이(전 제주대 총학생회장), 이동석(전 제주대 총대의원회), 최민혁(제주제일고 대학연합회장), 고제일(제주대 57대 WITH 선거운동본부 사무장), 김민범(제주시갑 대학생위원장) 씨가 맡아 20~40대를 아우르는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 표심을 다잡는다는 전략이다.
도민주권 선대위 관계자는 "이번 선대위는 조직, 정책, 인물 경쟁력을 모두 갖춘 메머드급으로 구성됐다"며 "당내 경선에서 확실한 승리를 통해 민주당 후보로 선출되고, 본선에서도 완승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대림 후보는 조만간 김기정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과 권동석 전 외교부 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G20 유치위원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또 통합 이미지와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사를 중심으로 추가 인선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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