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수레 함께 밀어주는 청년들
입력 : 2026. 01. 20(화) 04: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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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19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의 가파른 오르막길에서 재활용품이 가득 실린 한 어르신의 수레를 청년들이 함께 밀어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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