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4월 14일 제주뉴스
입력 : 2024. 04. 14(일) 17:38수정 : 2024. 04. 14(일) 21:45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고사리철 불법주차 어쩌나', '4·3영화에 7년 바친 '육지 사람'' 등
한라일보 저녁잇슈. 한라일보 DB
|고사리철 불법주차 어쩌나

본격적인 고사리철을 맞아 제주 중산간 곳곳에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채취객들의 불법 주차로 인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너도 나도 '고사리 삼매경' 속 무분별 주차 눈살

|4·3 영화에 7년 바친 '육지 사람'

오는 17일 개봉하는 제주4·3 다큐멘터리 영화 '돌들이 말할 때까지'를 촬영·편집한 '육지 사람' 김경만 감독을 만나봤습니다. [기사 보기]4·3 영화에 7년 쏟은 '육지사람'… "영원히 말해져야"

|천지연폭포에 '먹이 주기 금지' 안내판

인위적인 새 먹이 주기의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제주 서귀포시의 유명 관광지인 천지연폭포 매표소 인근에 새 먹이 주기를 삼가 달라는 안내판이 부착됐습니다. [기사 보기]서귀포시 천지연폭포에 '새 먹이 주기 금지' 안내판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해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진드기를 매개로 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 위험이 높아지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사 보기]봄철 진드기 매개 'SFTS' 주의... 지난해 제주 환자 8명

|제주 오늘 밤부터 모레까지 비

일요일인 오늘(14일) 밤부터 제주에는 비 날씨가 시작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16) 아침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사 보기]제주, 14일 밤부터 비… "바람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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