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백동산 습지 투어·실천 서약
입력 : 2023. 02. 03(금) 00:00
김채현 기자 hakch@ihalla.com
강병삼 제주시장은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해 동백동산 습지 투어 행사에 참여해 지역주민들과 습지 보전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전국 습지 보존 캠페인의 일환인 실천 서약 릴레이 첫 주자로서 습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습지 보전을 위한 노력을 실천할 것을 서약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장 현장 간담회

윤태연 서귀포해양경찰서장은 2일 성산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윤 서장은 이날 주요 항·포구 위치 및 다중이용선박 운항실태 등 업무 현황 확인 및 주요장비의 안전사고 예방 지침에 따른 이행 실태를 점검했다.



제주비료 사랑의 쌀 기탁

제주비료(주)(대표 이용민)는 지난달 31일 제주비료 사무실에서 사랑의 쌀 1000㎏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비료(주)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제주시 조천읍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민 대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변협 신임 회장에 허상수 변호사

제24대 제주지방변호사회 회장에 허상수(54·사진) 변호사가 선출됐다.

제주지방변호사회는 지난달 30일 정기총회를 열어 지난해 12월 말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당선한 허상수 변호사(연수원 29기)를 제24대 회장으로 승인했다.

허 신임 회장은 서귀고등학교, 연세대를 졸업하고 법무법인 대륙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다 2002년 제주지방변호사회에 등록한 이래 이사 등을 맡아왔다. 허 신임 회장의 임기는 앞으로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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