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雪國)으로 향하는 편백나무 터널
입력 : 2023. 01. 30(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한라일보] 폭설을 동반한 한파로 중산간 지역이 설국으로 변신했다. 29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편백나무 터널을 찾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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