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쌀 소비촉진 행사 실시
최다훈 기자 orca@ihalla.com입력 : 2022. 08. 19(금) 00:00
농협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승표)는 18일 쌀의 날을 맞아 지역본부 로비에서 철원오대쌀로 만든 쌀국수 포포면을 나눠주며 쌀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분해하면 八, 十, 八이 되는데 쌀 한 톨을 얻기 위해선 농부의 손길이 여든여덟번 필요하다는 의미로 농업인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제정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강 본부장은 "다양한 쌀 가공식품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아 쌀 소비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중 교수 식물생명공학회 우수특허상

제주대학교 생명공학부 바이오소재전공 김인중(사진) 교수가 지난 11~13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미래시대를 위한 식물소재 산업'을 주제로 개최된 2022년 한국식물생명공학회 정기학술발표회 및 총회에서 '우수특허상'을 받았다. 김인중 교수는 감귤 신품종 육성과 유전체 분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로 도출된 'FT-IR 스펙트럼 데이터의 다변량 통계 분석을 이용한 감귤의 당도 및 산도 예측방법'에 관한 특허등록(한국, 미국, 일본) 및 기술이전에 우수한 연구업적을 성취해 국가 식물생명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상과 함께 우수특허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한국식물생명공학회의 SCI급 학회지인 'Plant Biotechnology Reports'의 편집위원장이면서 학회의 이사로서 학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고, 식물생명공학 분야의 저명 저널에 다수의 논문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 R&D(연구개발) 연계 지식재산 창출과 교육에 노력하고 있다.



아라온해수사우나 사랑의 쌀 후원

제주시 이호동에 위치한 아라온해수사우나(대표 장승남)는 지난 1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사랑의 쌀 400㎏(약 1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에 지원되어 도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원읍 방문 복약지도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 남원읍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방문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은정 읍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하나로타리클럽 수해 돕기 성금

제주하나로타리클럽(회장 김승일)은 지난 17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노형의용소방대 노인 돌봄 서비스 운영

제주소방서 노형의용소방대(대장 양제철·이미경)는 지난 17일 홀로 계시는 어르신을 찾아가 정신건강 상담, 전기·가스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교육 등을 진행하는 노인 돌봄 수호천사 서비스를 운영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1263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람과사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