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즐기는 직박구리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입력 : 2022. 07. 06(수) 00:00
연일 폭염날씨가 이어진 5일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해녀 분수에 무더위에 지친 직박구리가 찾아와 목욕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9467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