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형 제주도의원 후보 21일 인제사거리서 출정식
"지역경제 활성화, 보편적 복지구현 살맛 나는 일도2동으로"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2. 05. 19(목) 14:12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박호형(56) 제주도의원 후보(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는 이달 21일 오후 6시 일도2동 인제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지방선거 압승"을 목표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박호형 후보는 19일 "시작과 끝이 변함없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약자와 소외계층을 보듬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고 있다"며 "지난 4년간 초선 도의원으로서 주민의 민생을 책임지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일도2동의 약속된 변화'를 선거 캐치프레이즈로 정한 박 후보는 이날 출정식에서 "언제나 한결같은 박호형", "경제를 튼튼하게", "우리 동네를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일도2동을 위해 일 잘하고 믿을 만한 후보, 한결같은 박호형이 압도적으로 승리하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할 예정이다.

박 후보는 3대 핵심 공약으로 일도2동 지역의 지역산업 특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세대별 맞춤형 보편적 복지구현, 지역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더 살맛 나는 우리 동네'를 내걸었다.

일도2동 선거구는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와 정의당 박건도 후보 간 2파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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