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제주도 '충전데이터 전기차 특화진단 서비스' 실증 착수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입력 : 2021. 03. 04(목) 14:46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 '충전데이터 기반의 전기차 특화진단 서비스' 실증에 착수했다.

 '충전데이터 기반의 전기차 특화진단 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서비스 특구'인 제주도 최대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하는 '조이이브이(JoyEV)'의 충전인프라 관제 시스템 내 충전 데이터 이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전기차 진단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조이이브이측은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CFI 2030 핵심목표인 전기차 보급의 원활한 확보를 위한 기존 충전 제공 서비스를 넘어선 국내 최초 전기차 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향후 전기차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해당 실증 사업은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휴렘, 자동차평가연구소, ㈜퀀덤솔루션이 참여하고 있다.

 조이이브이는 지난 2012년 국내 1호 민간 EV충전 인프라를 구축한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의 전기차 충전 플랫폼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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