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내린 제주 사려니숲길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1. 01. 08(금) 15:13
제주도에 이틀째 폭설이 내린 8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사려니숲길에서 한 탐방객이 눈길을 걷고 있다.

제주기상청은 앞으로도 눈이 10㎝ 이상 쌓이겠으며, 특히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 사이 눈이 매우 강하게 내려 쌓일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적설량은 8부터 10일까지 제주도 산지 등 많은 곳 30㎝, 중산간 이상 10∼20㎝다. 제주도 해안지역에도 5∼10㎝의 눈이 내려 쌓이겠으며, 동부지역 등 많은 곳은 15㎝ 이상 눈이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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