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2동 꽃 내음 가득한 마을 만들기
김남기 시민기자 hl@ihalla.com입력 : 2020. 10. 15(목) 15:17
삼도2동주민센터(동장 김익수)는 지난 14일 삼도2동 관내 일원에 계절화를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한 계절화는 백일홍이었으며 총 3000본을 북성로와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 등에 심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꽃 내음 가득한 거리조성으로 찾고 싶고 머므르고 싶은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심신의 위안을 달랠 수 있는 힐링 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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