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0. 06. 25(목) 14:56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유행으로 중단됐던 영국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되자 리버풀 팬으로 알려진 모델겸 방송인 정유나가 '우승까지 2점 남았다' 댓글을 달고 한 컷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정유나는 MBN 예능 '내 친구 소개팅'에서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 후배의 소개팅 상대인 '브랜드 마케터'로 등장해 주목받기도 했다. 사진은 정유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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