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도시재생 예술공감 프로젝트#4'
제주와 문화예술인들이 만나다
김현철 시민기자 hl@ihalla.com입력 : 2020. 06. 02(화) 17:06
제주시 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외솔)와 주민협의체(위원장 강두웅)는 최근 건입동 인성이용원, 산지항 등대, 옥상에서 ‘건입동 도시재생 예술공감 프로젝트 #4’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 곡의 제목은 순서대로 ‘덤덤히, 숨이 차올라, 고백’이다.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제주의 관문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건입동의 역사·문화적 장소인 산지항 등대, 그리고 옛 정취가 깃든 인성이용원, 건입동의 일대를 두루 볼 수 있는 옥상에서의 공연은 민·관이 모두 협력하여 진행했다.

공연에 참여한 김경수(보컬), 조재욱(드럼), 이희정(베이스 기타), 한정용(일렉기타)는 문화예술 공감 프로젝트가 제주의 문화예술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도시재생의 활성화를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처럼 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계속해서 건입동 지역 안에서 제주의 문화예술인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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