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0. 01. 14(화) 10:29
탤런트 겸 영화배우인 강예빈이 최근 자신의 SNS에 "나는 더운 나라가 좋다"라며 발리에 찍은 듯한 비치룩 사진을 올렸다.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