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930년 1월 12일 제주도 '그날'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입력 : 2020. 01. 12(일) 19:46


"한 편으로 슬프고 한 편으론 고맙고 너무 해녀 대우를 해줘서..."

1930년 1월 12일 세화리 장날, 구좌·성산·우도 해녀들이 일제 경제 수탈 정책에 항일 투쟁을 했습니다. 그리고 90년이 흐른 지금 해녀항일 기념식 및 해녀상 시상식이 오늘(12일) 제주해녀박물관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제88주년 해녀항일 기념식 및 해녀상 시상식, 주인공인 양청자(78) 해녀와 제88주년 기념식을 한라TV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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