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서귀포시 교육가족 한마음대회 성황
서귀포시 교육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장을 만들다.
고성봉 시민기자 hl@ihalla.com입력 : 2019. 07. 15(월) 05:40
서귀포시 교육가족 한마음대회에서 중앙여중 댄스동아리 플로렌스가 공연을 하고 있다.
2019년도 '서귀포시 교육가족 한마음대회'가 지난 13일 서귀포고등학교내 천지학생체육관에서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서귀포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서귀포시학교학부모회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교육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남주중학교 난타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대정중학교 댄스동아리 공연, 서귀중앙여중 댄스동아리 공연이 있었으며, 개회식에서는 교육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진했됐고, 1~2부로 나뉘어 소통 및 단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본 행사를 공동주최한 고병국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자라고, 학생들과 교사가 감동과 사랑을 나누는 공간"이라며 "그 주체가 되는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들이 관심을 가지며, 서로간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변화가 오기를 기원한다"고 피력했다.

김진식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은 "교육의 중심을 학생에 두고,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행복한 교실, 교육 본연이 활동이 충실히 이루어지는 학교는 미래의 가장 큰 희망"이라했다. 특히 "학교 구성원들이 좋은 생각과 노력에 따라 교육의 질과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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