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셔틀콕' 연동클럽 제주시협회장기대회도 종합 우승
입력 : 2026. 06. 09(화) 15:46수정 : 2026. 06. 09(화) 15:5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가가
지난해 도협회장기 이어 다시 정상 등극

제27회 제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우승을 차지한 연동클럽.
[한라일보] 제주시 연동배드민턴클럽이 제주시협회장기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제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는 제주시배드민턴협회 소속 63개 클럽의 임원 및 선수 등 8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연동클럽(회장 양시복)이 종합점수 3300점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신제주클럽(회장 이정훈)이 종합점수 2350점으로 준우승, 다올클럽(회장 강석환)이 종합점수 2200점으로 3위에 올랐다.
연동클럽은 지난 11월 열린 제주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에서도 1부리그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제주 셔틀콕 최강자임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제주시배드민턴협회와 22년간 우정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수원시배드민턴협회(회장 최원영) 방문단도 대회에 참가해 양 도시 동호인 간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윤배 제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앞으로도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제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는 제주시배드민턴협회 소속 63개 클럽의 임원 및 선수 등 8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연동클럽(회장 양시복)이 종합점수 3300점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신제주클럽(회장 이정훈)이 종합점수 2350점으로 준우승, 다올클럽(회장 강석환)이 종합점수 2200점으로 3위에 올랐다.
연동클럽은 지난 11월 열린 제주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에서도 1부리그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제주 셔틀콕 최강자임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제주시배드민턴협회와 22년간 우정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수원시배드민턴협회(회장 최원영) 방문단도 대회에 참가해 양 도시 동호인 간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윤배 제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앞으로도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