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돌봄 공백 걱정이라면? '꿈낭' 이용하세요"
입력 : 2024. 06. 10(월) 14:30수정 : 2024. 06. 11(화) 11:10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제주도, 오는 21일까지 이용 아동 모집
지난 3월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 개소식.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1일까지이며,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 인원이 정원을 넘어설 경우 맞벌이 가정, 취업 중인 한부모 가정 등의 우선순위가 적용된다.

모집 인원은 도내 센터(제주시 아라초등학교·서귀포시 동홍초등학교)별 170명씩, 모두 340명이다. 정규반은 토·일, 오전·오후 4개반으로 나뉘며 반별 40명(저학년 25명·고학년 15명)이다.

운영 장소는 센터로 지정된 2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이다. 소속 학교와 상관 없이 신청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무료다.

운영 기간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로, 이 기간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단,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보물섬교육공동체(064-712-0668)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이메일(bomul0669@hanmail.net) 또는 현장 방문(제주시 아연로 361 보물섬교육공동체)을 통해 할 수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다음채널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6751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교육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