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일자리 채용서 33명 현장 채용
입력 : 2024. 05. 23(목) 17:45
문미숙기자 ms@ihalla.com
지상조업, 기내청소·면세점 판매 등
[한라일보]한국공항공사가 23일 제주공항 비즈니스 라운지(3층 4번 게이트 앞)에서 개최한 '제주공항 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통해 33명이 현장 채용됐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가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협회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여객 증가에 따라 구인난을 겪고 있는 상주기업과 한정된 일자리로 구직난을 겪는 지역민들의 일자리 매칭을 위해 기획한 이날 지상조업 4개사(ATS, JAS, FAS, 더케이텍)와 면세점(엘코잉크) 1개사, 기내청소(월드유니텍) 관련 1개사 등 총 6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사전 온라인과 현장접수를 통해 총 75명이 지원했는데 지상조업 분야 27명, 면세 분야 1명, 기내청소 분야에서 5명이 현장 채용됐다.

제주공항의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는 지난해 처음 열려 4개 기업이 참여해 31명이 채용된 데 이어 올해는 6개 기업이 참여하면서 채용 규모도 확대됐다고 공항공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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