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장이 찾아갑니다" 제주시 현장민원실 운영 재개
입력 : 2024. 04. 17(수) 10:05수정 : 2024. 04. 18(목) 15:22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동병삼련' 오는 20일 제주목 관아서
청년 대상 '2040 화통간담회'도 예정
올해 1월에 열린 제주시 현장민원실 '동병삼련'.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제주시가 현장민원실 '동병삼련'과 찾아가는 2040 '화통간담회' 운영을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동병삼련'은 제주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불편과 정책을 제안 받아 상담하는 현장민원실로 오는 20일 오후 3시 제주목 관아 우련당에서 운영된다.

현장민원실 운영 일정은 제주시 누리집(http://www.jejusi.go.kr/index.ac) 첫 화면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40대 청년들의 고민이나 궁금한 사항을 시장과 격의 없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2040 '화통간담회'는 오는 30일 오후 4시 제주도 옥외광고협회에서 진행한다.

한편 제주시는 총선 기간 '동병삼련'과 찾아가는 2040 '화통간담회'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들의 고충은 해결하고, 제안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동병삼련과 화통간담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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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지구.속도내라 04-17 16:37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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