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특수목적관광'으로 제주 찾는 외국인들 "자전거 타러 제주 가자"
입력 : 2024. 03. 28(목) 16:30수정 : 2024. 04. 02(화) 17:11
신비비안나 기자 sinbibi1202@ihalla.com


[한라일보] 단순한 관광이 아닌 흥미나 취미와 관련된 활동을 통해 여행을 즐기는 '특수목적관광'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제주는 싱가포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특수목적관광 수요가 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제주와 싱가포르를 잇는 직항노선이 운항하면서 싱가포르에서 자전거와 올레길 트레킹을 즐기는 동호회 회원들이 매년 제주를 방문하고 있고, 올해도 이달을 시작으로 소규모 그룹으로 연중 방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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