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홀덤협회 오는 4월 제주서 국제포커투어 엽니다
입력 : 2024. 02. 20(화) 10:29수정 : 2024. 02. 21(수) 14:08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오는 4월 7일 제주에서 국제포커투어 예정
"제주 최적지… 홀덤대회 새 지평 만들 것"
대한홀덤협회가 이달 24~25일 제주에서 여는 '제2회 대한홀덤협회 대회'.
[한라일보] 사단법인 대한홀덤협회가 제주에서 국내 최초로 홀덤 국제대회를 연다.

대한홀덤협회는 오는 4월 7일 제주오리엔탈호텔&카지노에서 제주국제포커투어(JIPT)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홀덤협회는 "국제대회를 통해 올바른 홀덤대회의 새 지평을 만들겠다"며 "국내외 많은 선수가 참가하면 제주경제와 카지노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대한홀덤협회는 관광, 교통, 숙박, 치안 환경 등을 고려해 제주를 개최지로 정했다. 외국인이 무비자로 30일간 체류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대한홀덤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제주 경제 활성화를 이루고 제주가 아시아 홀덤토너먼트 시장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며 "건강한 한국형 K-홀덤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홀덤협회는 제주국제포커투어 개최를 앞두고 후원사를 모집 중이다. 현재까지 제주관광대학교와 제주홀덤펍연합, KMGM, 와우포커, 레디나인 등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대한홀덤협회는 국제대회에 앞서 이달 24일~25일 제주에어시티호텔에서 '대한홀덤협회 주관 제2회 대회'를 연다. 대회 1일차에는 메인 이벤트로 선발된 선수 100명이 세미파이널을 진행하고, 25일에는 최종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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