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낭쉐(나무 소) 이끌고 관덕정 일대를 행진하다! 탐라국입춘굿 '낭쉐몰이'
입력 : 2024. 02. 05(월) 17:18수정 : 2024. 02. 15(목) 17:45
신비비안나 기자 sinbibi1202@ihalla.com


[한라일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주목 관아와 관덕정을 중심으로 진행된 '2024 갑진년 탐라국입춘굿'에 도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북적였다. 올해 '탐라국입춘굿'은 탐라국의 왕이 직접 풍요를 기원하는 친경적전(親耕籍田) 의식을 재현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호장이 되어 낭쉐를 잡고 관덕정 일대를 도민들과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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