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제주교육노조 위원장에 고창성 씨
입력 : 2023. 11. 19(일) 12:25수정 : 2023. 11. 20(월) 09:28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최근 5차 대의원회서 사무총장 등 10대 임원 선출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제주교육노조) 제10대 위원장에 고창성 후보가 당선됐다.

제주교육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7일 개최된 '2023년 제5차 대의원회'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한 고창성 위원장 후보자와 홍곤정 사무총장 후보자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재적 대의원 18명, 출석 대의원 16명 중 찬성 16표로 당선을 확정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함께 수석부위원장에 이종성 후보자, 여성부위원장에 고운숙 후보자, 부위원장에 고영명·박기종 후보자, 회계감사위원장에 오상진 후보자, 선거관리위원장에 부종찬 후보자가 각각 당선됐다.

신임 임원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고창성 당선자는 "6급, 7급 비율 전국평균수준 상향 등 지방공무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임원들과 조합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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