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찾은 몽골 만달시 부시장 성폭행 혐의 구속
입력 : 2023. 06. 05(월) 21:24수정 : 2023. 06. 07(수) 08:39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통역 맡은 여성 준강간 혐의로 긴급체포
[한라일보] 제주를 찾은 몽골 만달시 부시장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몽골 만달시 부시장인 A(40대)씨를 준강간 혐의로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전 1시쯤 제주시에 있는 한 호텔에서 통역을 맡은 몽골인 20대 여성를 성폭행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A씨를 뿌리치고 방을 빠져나와 호텔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혐의 일부를 인정했지만 구속영장 실장심사에서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만달시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북쪽으로 약 270㎞ 떨어진 도시로, 최근 A씨는 제주에서 열린 한 무용축제에서 참석하기 위해 몽골 공연단의 단장 자격으로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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