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땅을 위해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입력 : 2022. 09. 26(월) 00:00
24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양배추밭에 아침부터 스프링쿨러를 이용해 메마른 농경지에 물을 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937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