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루는 열대야… 한밤의 물놀이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입력 : 2022. 08. 11(목) 00:00
밤 시간대 기온도 30℃를 웃돌며 도 전역에 걸쳐 열대야가 계속되는 가운데 9일 제주시 삼양동 용천수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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