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8월도 '토요박물관 산책'과 함께"
오는 13일 박물관 정원 잔디밭서
'별소달소' 공연·김예진 작가 만남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8. 10(수) 15:42
별소달소. 국립제주박물관 제고
[한라일보]국립제주박물관(관장 이재열)은 '토요박물관 산책' 8월 프로그램으로 '별소달소'의 공연과 '북다마스' 김예진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오는 13일 오후 7시 국립제주박물관 정원 잔디밭에선 3인조 밴드 '별소달소'가 들려줄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책방 '북다마스' 김예진 작가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날 작가는 북다마스를 준비했던 과정, 책방을 운영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추천 책 20권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장료는 무료며, 사전 예약 없이 진행된다.
북마다스. 국립제주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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