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맹수 전 제주투데이 대표 별세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입력 : 2022. 01. 13(목) 17:55
조맹수 전 제주투데이 대표가 지난 12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조 전 대표는 서귀포시 출신으로 남주고와 광주대 신문방송학과,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한 후 제주신문 기자로 입사하며 언론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제민일보 주일 특파원과 이사 편집국장,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언론중재위원 등을 역임했다.

빈소는 서귀포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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