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보목동 제주대 연수원 '열린 캠퍼스'로 변신
시설 새롭게 단장 1월 26일까지 '오픈 하우스' 행사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2. 01. 11(화) 13:13
제주대 연수원 '오픈 하우스' 행사 장면.
서귀포시 보목동에 있는 '제주대 연수원'이 '열린 캠퍼스'로 변신했다. 제주대는 연수원을 새롭게 단장해 지난달 29일부터 '오픈 하우스' 행사를 열고 있다.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으로 기획된 '오픈 하우스'는 최근 환경 개선을 마친 연수원 시설을 알리고 보완점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총 3회에 걸친 오픈 하우스 참여 대상은 제주대를 비롯한 도내 3개 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학생단체 등으로 시설 견학, 특강, 평가회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점심과 기념품이 제공되고 있다. 남은 일정은 이달 12일과 26일이다.

제주대는 이번 연수원 환경 개선 시 '열린 캠퍼스' 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 학생 연수와 교육 관련 단체의 숙박·회의 시설 이용 시 불편이 없도록 객실과 세미나실 개선만이 아니라 야외 시설도 보강했다.

제주대 측은 "'오픈 하우스' 행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연수원 시설을 본격 운영해 편안하고 쾌적한 교육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754-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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