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무직 공개채용 평균 경쟁률 18대1
23일 한라중학교서 필기시험 실시
이상민 기자@ihalla.com입력 : 2021. 10. 15(금) 15:02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3일 한라중학교에서 ‘2021년도 제2회 공무직 공개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는 16명 모집에 289명이 응시해 평균 18.1 대 1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1명을 뽑는 채소시험 연구보조에 65명이 응시해 65대 1이라는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제주도는 이번 공채를 의무실 운영 1명, 한라도서관과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청사 청소 각 1명, 가축방역 2명, 농기계임대 지원 1명, 제주도 총무과 소속 및 민속자연사박물관 청사 청소 각 1명, 도로보수 4명, 도서관 자료실 운영 1명, 농업생태원 관리 1명, 자연학습장 관리 1명을 채용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29일 발표된다. 이어 다음달 면접시험을 치른뒤 최종 합격자를 11월29일 발표한다.

강재섭 제주도 총무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수험생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시자도 시험 당일까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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