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끝자락 마라도 관광
작성 : 2025년 03월 31일(월) 05:00
[한라일보] 지난 29일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았다. 제주지방 1일부터 꽃샘추위가 물러가면서 점차 완연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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